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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오늘은 윤달입니다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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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ubeFC2.0 작성일12-04-21 13:26 조회1,41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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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달은 `덤달' `공달' `여벌달'이라고도 일컫는다.
1년을 12개월로 인식하고 있으니 덤으로 얻은 달이다.
`썩은 달'이니 인간 세상을 감시하는 신(神)도 쉬는 달이라고 여겼다.
그래서 `귀신이 없는 달', `손 없는 달'이라고 했다.
1849년에 편찬된 `동국세시기(東國歲時記)'에 “윤달은 택일(擇日)이 필요 없어 결혼에 호기이고 모든 일에 꺼릴 게 없어 집을 고치거나 이장 등 큰일을 하고 수의(壽衣)를 지었다”라고 적혀 있다.
여러분 모든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바랍니다..^^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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